공지사항
글수 46
안녕하세요. 임 레오입니다. 저는 중앙일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종교면 목요일(7일)자 신년 인사 중 본당 신부님의 이름이 잘 못 개제 됐습니다.
원본은 바른 이름이 올려 졌으나 편집상(활자를 크게) 이름을 다시 쓰며 이름을 잘 못 썼다고 합니다. 1차 적인 책임은 제가 최종 교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제 책임입니다.
중앙일보 웹사이트에는 정확하게 개제됐습니다. 참조하십시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CH&source=CH&category=&art_id=968281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신자들게 죄송합니다.
임레오 올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새해 결심처럼 유연하면서도 뚝심있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겠지요
새해에도 좋은 기사와 취재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