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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단체





창세기 연수를 마치고 감사드립니다. 


창세기 연수에 협조해 주신 신부님, 수녀님, 교우 여러분, 김광일 프란치스코, 이희재 토마스, 김란아 율리아 감사드립니다

랑으로 배려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말씀이신 주님께서 마련하신 연수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가톨릭성서모임 봉사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