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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단체




수고 하셨습니다.

2011.08.23 05:52

박 다미아노 조회 수:6431

+ 평화와 선,

즐겁고 편안한 하루 만들어 주신 성가대 식구분들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특히, 정말 좋은 장소를 추천해 주신 바오로 큰형님,
차량/운전 봉사해 주신 지휘자님과 두 요셉/스테파노/로마노 형님과 피터 형제, 
음식 준비 하느라 애쓰신 모니카/데레사/안나/마리아 자매님,
뙤약볕에서 그릴을 맡아주신 두 요셉/로마노 형님,
속담 퀴즈/스피드 퀴즈 만들어 오느라 수고하신 마리아 자매님,
소화제/넌센스 퀴즈 준비해 주신 영원한 대장 스텔라 자매님,
새벽까지 소화제/넌센스 퀴즈를 준비해 오신 스테파노 형님,
멋진 기타 솜씨를 보여주신 마리아 자매님,
Singalong 노래 선곡도 도와 주시고 함께 불러도 주신 루시아 자매님, 
특별히 개인 넌센스 퀴즈를 준비해 주신 유니스 자매님,
이밖에 알아내지 못한 여~러분들의 모든 숨은 정성과 희생에 감사 드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그 가족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