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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단체




부고

2009.07.13 07:03

다미아노 조회 수:105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가대에서 소프라노로 늘 열심하신 이 방자 안나 자매님의 부군 이 종호 요한 형제님께서 지난 금요일 선종하셨습니다.
장례미사는 화요일 저녁 8시입니다. 가능하신 분 모두 참례하셔서 고인과 그 가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시 반까지 연습실로 오시면 되겠습니다.